Dreamcar reviews
저는 드림카 417호 주인공인 고모와 함께 살고 있는 조카 김문진입니다
저는 지체장애인으로 주로 자가용으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주에 사는 임종철입니다.
드림카 412호 주인공인 정하나 배우자 박철수 입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차량은 나름 조심하며 아껴 탔지만 워낙 오래되다보니 노후가 심해 고장이 많았고 장거리 운행이 꺼려지는 상태였습니다
중증장애인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이동권에 큰 제약을 받고 살아가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 있는 하영이 아빠 손민규 입니다.
자동차는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함께 하는 동반자입니다. 앞으로도 드림카 프로젝트가 지속되어 더 많은 장애인분들이 혜택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