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car reviews
차량정비와 수리를 지원받은 드림카에 사랑과 희망을 실고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드림카 바퀴에 돌아가는 소리에 꿈을 가득 싣고 있습니다.
아들과 외부 이동시 차가 퍼질 까봐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에서 차량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고장과 수리비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아울러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한테는 트라우마로 작용됩니다. 늘상 중고차만 타야했던 저는 너무도 고마운 드림카 프로젝트입니다.
자동차도 튼튼하고 브레이크도 새것 으로 교체해서 안전하며 그 외에 차량정비를 안전하게 해주신 덕분에 가보고 싶어도 가지 못했던 동해바다를 구경하고 오니 속이 시원해지고 마음이 한결 밝아졌습니다.
집 밖에 주차되어 있는 하얀 제 차를 보면 대견하고 든든합니다. 이제는 갑작스런 문제를 일으켜 저를 배신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수리를 받고나서 운전을 해보니 가볍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게 마치 새차를 타는 느낌이 듭니다. 수리 받기 전에는 고개를 올라가거나 울퉁불퉁 거친 도로를 가려면 속도도 나지 않고 위험해서 피해 다녔는데 지금은 어떤 도로든 거뜬히 달립니다.
드림카 프로젝트 덕분에 내자동차를 안심하며 너무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로 인해 실제로 자동차 상태가 많이 좋아진 것도 있지만 내 마음속의 불안을 없애준 것에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수리하고 타보니 시동을 걸면 요란한 소음을 낼뿐 아니라 기어변속이 잘 안되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밀리는 현상이 심하여 많이 불안한 상태였는데 이제 완전히 해결된 듯합니다.